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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주면 30억 줄게'..장기매매 시도 50대 경찰 조사 #뉴시스

'신장 주면 30억 줄게'..장기매매 시도 50대 경찰 조사
'신장 주면 30억 줄게'..장기매매 시도 50대 경찰 조사 | 뉴시스

신장을 이식해 주면 수십억원을 주겠다고 꾀어 장기매매를 시도한 5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55)씨를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신장질환이 생겨 주기적으로 투석을 받아야 하는 상태가 되자 평소 가깝게 지내던 B씨에게 "신장을 주면 돈을 주겠다"며 장기매매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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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봉사활동 중 복통 호소하던 대학생 2명 숨져(종합) | 연합뉴스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대학생 2명이 숨졌다.

건양대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2학년 학생 2명이 복통 등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고 10일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숨진 학생 2명은 지난 8일 오전 복통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링거를 맞는 등 치료받은 뒤 상태가 호전돼 숙소로 돌아왔다.

이 대학 학생과 교수 등 19명은 해외 봉사활동을 위해 지난 6일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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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행방불명 여고생들 | 시사저널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새해가 밝았다.
너도나도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복 있는 한 해를 기원한다.
하지만 해가 바뀌는 것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실종자 가족들이다.
이들에게 '새해'는 또다시 기약 없는 기다림의 시작이다.
나무옹이처럼 가슴속에 세월의 응어리가 하나 더 생긴 탓에 긴 한숨만 내쉴 뿐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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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靑민정비서관, '김기춘·김무성 첩보 이첩지시' 보도 형사고소 | 이데일리

청와대는 10일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무성 의원에 대한 특별감찰반 첩보를 경찰에 이첩하라고 지시했다는 조선일보의 보도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백원우, 김기춘·김무성 첩보 경찰 이첩 지시'라는 제목의 보도에 대해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감찰반장에게 전화하거나 경찰에 이첩을 지시한 사실이 전혀 없었으며, 명백한 허위 보도임을 밝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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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검찰, 종교적 병역거부자 '총쏘기게임 접속' 여부 확인..왜? | 뉴스1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종교적 병역거부자를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놓으면서 검찰이 정당한 종교적 거부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총쏘기 게임 접속 여부'까지 확인하기로 했다.

10일 제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검찰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제주지역 종교적 병역거부자 12명에 대해 국내 유명 게임업체의 회원 가입 여부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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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 매일 토마토 1개 먹었더니.. <연구> | 파이낸셜뉴스

중년 남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전립선암.

지난해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남성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4위에 올라있다.

영국 케임브리지·옥스퍼드·브리스톨대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약 150g 분량에 해당하는 토마토, 혹은 토마토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매주 10회 이상 먹는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18% 감소했다.

한편 매일 토마토 1개를 먹으면 전립선암 뿐만아니라 위암 예방 효과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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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김태우, 자신행위로 시비..신재민, 좁은 세계속 판단"(종합)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김태우 수사관이 제기한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에 대해 "김태우 행정관(이하 수사관)이 제기한 문제는 자신이 한 행위를 놓고 시비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모든 공직자가 자신의 권한을 남용할 수 있어 그런 부분을 부단히 단속해야 하는 것인데, 김 수사관이 한 감찰 행위가 직분범위를 벗어났느냐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라며 "그 부분은 이미 수사대상이 되고 있어서 가려지리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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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들, 난 룸살롱 안가..체육계 성폭력 실태 조사해보니" | 노컷뉴스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정용철(서강대 교육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 교수) 심석희 선수.
고등학교 2학년이던 4년 전부터 최근까지 조재범 코치로부터, 성폭행을 당해 온 겁니다.
고소장에 구체적으로 진술한 성폭행만 10건입니다.
이 10건은요.
모두 장소와 시간,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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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학대' 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자녀들 1심 집행유예 | 연합뉴스

어머니를 강제로 사설 구급차에 태우려 한 혐의로 기소된 코리아나호텔 사장 일가의 자녀들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씨의 어머니와 언니는 방 사장의 자녀들이 생전에 이씨를 학대했다고 주장하며 이듬해 2월 고소했다.

방 사장 자녀들은 재판에서 이씨를 강제로 구급차에 태운 사실관계는 인정하되, 우울증을 앓던 어머니의 자살을 막기 위한 방편이었다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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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토리] 김보름, '왕따 주행'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예고) | 채널A
매스스타트 영웅에서, 국민 밉상으로 추락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 1월 11일(금) 오전 10시 50분 뉴스A LIVE 단독 출연.
2018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에서 불거진 ‘왕따 논란’은 그에게 씻을 수 없는 오명과 아픔으로 남아 있다.
선배 노선영과의 갈등설, 결백을 주장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고, 국가대표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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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에 무슨 일이..3일 동안 주가 18% 폭락 | 뉴스1

'대륙의 실수' 샤오미의 주가가 3일 동안 18% 폭락하며 시가총액 63억달러(7조원)가 증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샤오미는 초창기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며 대륙의 실수라는 별명이 붙었으나 최근 약진함에 따라 '대륙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신흥 휴대폰 제조업체다.

샤오미의 주가는 홍콩증권거래소에서 10일 오전 11시 현재 전일보다 4.1% 급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샤오미는 지난 3일 동안 주가가 18%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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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성관계 영상 재생화면 촬영, 처벌 못 해..직접 촬영 아냐" | 연합뉴스

내연남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컴퓨터로 재생한 뒤 모니터에 나타난 영상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전송했다가 기소된 여성이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씨는 2015년 12월 자신이 일하는 유흥주점의 손님 A(42)씨와 내연관계로 지내다, A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합의 하에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 재생 장면을 휴대전화로 찍어 A씨의 부인에게 전송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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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기자 '근자감' 질문에 文, "새로운 답 필요할 것 같지 않아" | 머니투데이

"현 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고 변화를 갖지 않으려는 이유를 알고 싶다.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건지. 근거는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문 대통령은 "정부의 경제정책기조가 왜 필요한지, 우리 사회가 양극화 불평등 구조를 바꾸지 않고선 지속가능성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오늘 제가 모두기자회견 30분 내내 말씀드린 것이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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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냉면집 같아야 백종원도 시청자도 솔루션이 즐겁다 | 엔터미디어
‘골목식당’, 냉면집처럼 도와주고픈 식당을 도와줘야 [엔터미디어=정덕현] 43년 동안 냉면 외길을 걸어왔단다.
하루에 꼭 한 번씩 자신이 직접 만든 냉면을 먹고, 그럼에도 그게 물리지 않는 맛이라는 자부심까지 있는 냉면 장인.
하지만 겨울이면 메뉴의 특성상 손님이 뚝 끊겨 갈비탕을 대체메뉴로 내놓고 냉면을 겨울에도 해야 하나를 두고 고민에 빠진 그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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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통신사 가입 필요없는 '블록체인폰' 7월에 나온다..가격은 60만원대 | 한국경제

이동통신 서비스 없이도 사용자 간 통화나 문자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스마트폰이 오는 7월 출시된다.

펀디엑스의 잭 체아(Zac Cheah) CEO는 9일(현지시간) CES 2019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블록체인 스마트폰 '엑스폰'을 7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잭 체아 CEO는 "블록체인도 인터넷이 없으면 사용할 수 없다. 엑스폰도 인터넷 연결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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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이 '5·18 북한군' 지목 탈북민 '1980년에 4살이었다' | 경향신문
[경향신문]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10일 “지만원씨를 5·18 진상조사위원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탈북자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지씨가 북한 특수부대로 지목한 탈북민들은 “제1야당이 이런 황당한 사람을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요청했다는 게 황당하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만원씨는 꼴통 정도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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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굴 단죄해?"..예천군의회 특별윤리위 구성 '논란' | 뉴시스

경북 예천군의회가 국외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한 동료 의원을 제명시키기 위해 '특별윤리위원회'를 구성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

10일 예천군의회 등에 따르면 이형식 군의장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예천군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사건 당사자인 박종철 의원을 제명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일 전국농민회총연맹 예천군농민회(회장 최한열) 회원 10여 명은 예천군의회를 방문, 이형식 군의장에게 '의원 전원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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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에 반가운 오징어 풍어 | 뉴스1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10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어민들이 갓 잡아온 오징어를 분류하고 있다.
2019.1.10/뉴스1 sky4018@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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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사히 "문대통령, 일본 비판..양국 관계 더 악화 불가피" | 뉴시스

일본 언론들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회견에서 한일관계 악화와 관련해 일본 측의 대응을 비판했다며 신속하게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한국 대통령이 일본 비판 '정치가가 쟁점화, 현명하지 않다'"는 제목으로 문 대통령의 회견 중 일본 관련 발언을 전했다.

신문은 특히 문 대통령이 한일관계 악화와 관련해 "일본 정치인이 정치 쟁점화하고 확산시키고 있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니다"라고 발언했다며 문 대통령은 일본의 대응이 문제라는 인식을 보였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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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기자, 태도 논란..소속·이름 생략하고 문재인 대통령에 도발적 질문 | 동아일보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경제기조 변화를 주지 않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는가"라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서 김예령 기자는 소속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정말 올해는 함께 잘사는 나라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덕담을 한 뒤 "오늘 기자회견문 모두발언을 보면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통해서 성장을 지속시키겠다.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사회를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여론이 굉장히 냉랭하다는 걸 대통령께서 알고 계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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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직접 사회..좌중 웃음 자아낸 文대통령(종합) |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내외신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신년 기자회견은 말 그대로 각본 없이 이뤄졌다.

기자회견은 기자들이 질문권을 얻기 위해 손을 들면 문 대통령이 직접 질문자를 지명하는 등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의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90여분간 진행됐다.

보조 진행자로 나선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기자 이름과 소속사 설명이나 질문 주제 변경 등 기자회견의 원활한 진행이 필요할 경우에만 개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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